리뷰

[네이버블로그]얼큰이도 아프지 않은, 얇고 편한 패션 마스크

한컴헬스케어

오투웨어 플러스 스타일업 패션용 마스크(대형)



4월15일(금)에 사회적거리두기 완화 발표를 기다리며 어쩌면 실외 마스크 해제를 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했다.

결과는 유보. 5월2일 즈음에 다시 한번 실외 마스크 해제를 검토하게 되려나.


마스크 쓰는 일이 답답하긴 하지만 실외 마스크 해제 방침이 정해지더라도 사람들이 밀집한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쓰고 다닐 것 같은 예감. 대신 K94는 불편하니까, 가볍게 비말차단 마스크 정도만 쓰게 되겠지?


이런 생각들을 하다가 오투웨어플러스 새부리형 마스크(대형)를 알게 되었다.

얼마전 Hye가 입 앞쪽에 공간이 여유로워 편하다고 추천했던 새부리형 마스크인데다,

파스텔톤 위주의 칼라풀한 색상이 마음에 들었다

전에 천 마스크로 테스트한 결과 나는 의외로 핑크색 마스크가 어울렸다.

그래서 로즈핑크 3박스와 민트, 스킨 베이지, 다크그린 각 1박스씩 신청했다.

이외에도 화이트, 블랙, 다크그레이, 네이비, 카멜, 바이올렛, 라이트 블루, 버건디 색상이 있어

색상 선택 범주가 넓은 패션 마스크다.


한 박스에 10장씩 개별 포장된 마스크가 담겨있는 오투웨어플러스 마스크.



최애 색상 핑크 그린 마스크 먼저 꺼내 살펴봤다.





꺼낼 때 바스락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얇은 안감의 마스크. 

무더워지는 날씨에 산책할 때 괜찮겠는걸~~


입 앞쪽이 불룩하게 튀어나와 답답함을 줄여 준 디자인.




칼국수 모양의 납작하고 긴, 부드러운 끈도 부담이 없다.




오투웨어플러스 새부리형 마스크(대형)의 사이즈는

본체 240 × 155 mm / 끈길이 160mm × 폭 4.5mm 란다.



(남자 방송인 중 얼굴 큰 사람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얼굴이 큰 내게도 전혀 당김이 없는 사이즈다.


이 새부리형 마스크는 내 얼굴에 잘 밀착되어 마음에 든다.

얼굴 옆의 밀착도도 좋고, 코 위쪽도 뜨지 않고 잘 써진다.


실은 지난번 Hye가 편해서 좋다고 추천해서 처음 써봤던

새부리 마스크는 내게는 코 위쪽이 살짝 들떠서

내 얼굴 디자인과 맞는 마스크가 따로 있는 건가 의아하게 했었다.



그런면에서 오투웨어플러스 새부리형 마스크(대형)는 내게는 잘 맞아서 합격!

촬영 각도에 따라 얼굴이 달걀 모양으로 작아보이는 착시효과를 줄 때도 있다. ㅋㅋㅋ




화장한 날 밤에 테스트삼아 써 본 후 촬영한 건데,

그새 화장이 다 지워졌나. 화장 묻은 곳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 외출하고 돌아온 저녁, 1시간 이상 쓰고 있다가 벗었을 때도 역시 화장은 묻어있지 않았다.


앞은 묻지 않더라도 볼쪽은 묻어야 정상인 것 같은데...

이상하긴 하지만 누릿한 화장이 묻어 지저분해 보이는 마스크가 아니라 기분은 좋다.


박스 포장지와 개별 포장지 뒷면의 내용은 동일.







오투웨어플러스 새부리형 마스크 재질


• 겉감, 안감 :스펀본드 부직포

• 중간층 : MB(멜트 블로운) 부직포

• 코편 : 폴리프로필렌 피복철사

• 귀끈 : 폴리우레탄 나일론끈


※ 황사, 미세먼지, 비말,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엇! 멜트블로운이 K94의 원재료였던게 아닌가?

코로나 초창기에 MB(멜트블로운) 필터 구매해서 천 마스크 교체해서 사용했었는데... 어렵네...




마스크의 사용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 

화장지에도 유통기한있다는 걸 알았을 때 충격을 받았었는데,

마스크의 유통기한이 3년이라니 이것도 짧게 느껴진다.



부피를 줄이기 위해 한박스에 20장씩 넣어 보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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